HEIC·PNG·WEBP·TIF 사진을 JPG·PNG로 · 여러 장 한 번에 · 업로드 없이
| 형식 | 이럴 때 | 투명 | 용량 |
|---|---|---|---|
| JPG | 사진 제출·카톡·어디서나 열리는 형식이 필요할 때 | ✕ | 작음 |
| PNG | 글자·그림이 섞인 캡처, 투명 배경(로고·도장)을 살릴 때 | ○ | 큼 |
| WEBP | 홈페이지·블로그에 올려 빨리 뜨게 할 때 | ○ | 가장 작음 |
| BMP | 압축 없는 그림만 받는 옛 프로그램·장비 | ✕ | 아주 큼 |
| ICO | 윈도우 폴더 아이콘·홈페이지 파비콘 | ○ | 작음 |
HEIC는 HEVC(H.265) 동영상 압축 방식으로 사진을 담는 형식입니다. 같은 화질이면 JPG보다 파일이 절반 정도라 아이폰이 기본으로 씁니다. 대신 이 압축을 풀 줄 아는 프로그램이 있어야 열리는데, 윈도우는 별도 확장 기능이 없으면 못 열고, 크롬·엣지 같은 브라우저도 HEIC 사진을 그대로 보여 주지 못합니다.
올라가지 않습니다. HEIC 해독기(HEVC)를 이 페이지 안에 직접 넣어 두어, 고른 사진은 내 기기의 메모리에서만 풀리고 바뀝니다. 페이지를 연 뒤 인터넷을 끊고 해 봐도 똑같이 동작합니다. 가족 사진·신분증 사진처럼 올리기 꺼려지는 사진도 안심하고 바꿀 수 있습니다.
흔한 일입니다. HEIC는 같은 화질을 더 작은 파일에 담는 형식이라 JPG로 바꾸면 커지기 쉽습니다. 휴대폰 사진 9장을 화질 90으로 바꿔 보니 원본의 0.9~2배였습니다(세밀한 사진일수록 덜 커집니다). 용량이 문제라면 화질을 「보통 80」으로 낮추거나 크기를 2048로 줄이세요. 정해진 KB 이하로 맞춰야 한다면 「사진 용량 줄이기」 도구가 목표 용량에 딱 맞춰 줍니다.
「촬영 날짜·카메라 정보 남기기」를 켜 두면 원래 사진의 촬영 일시(EXIF)를 JPG 안에 그대로 옮깁니다. 사진첩·갤러리·구글 포토는 이 값으로 정렬하므로 순서가 유지됩니다. ZIP으로 받으면 압축을 푼 파일의 수정한 날짜도 찍은 날짜로 맞춰 두어, 윈도우 탐색기에서 날짜순으로 정렬해도 순서가 맞습니다.
휴대폰은 사진을 누운 채 저장하고 「이렇게 돌려서 보라」는 표시만 붙이는 경우가 많습니다. 이 도구는 그 표시대로 실제로 돌려서 저장하고 표시는 「정방향」으로 고쳐 둡니다. 그래서 방향 표시를 무시하는 옛 프로그램에서도 똑바로 보입니다.
JPG는 저장할 때마다 조금씩 압축하는 형식이라, 기본값은 눈으로 차이를 느끼기 어려운 90으로 두었습니다. 인쇄·보관용이면 95를 고르세요. 이미 JPG인 사진은 기본으로 다시 압축하지 않고 위치 정보 같은 속 정보만 고쳐서 내보내므로 화질이 전혀 바뀌지 않습니다.
됩니다. 갤럭시는 사진 앱이나 「내 파일」에서 HEIC를 고르면 되고, 다 바꾼 뒤 ZIP 또는 공유로 받습니다. 아이폰은 사진 앱에서 고르면 iOS가 JPG로 바꿔서 넘겨주기도 합니다(설정 → 카메라 → 포맷 → 「높은 호환성」을 고르면 처음부터 JPG로 찍힙니다). 네이버·카카오톡 앱 안에서 열었다면 저장이 막혀 있으니 크롬·사파리로 옮겨 여세요.
드물게 있습니다. 사진 대신 AV1 방식(AVIF)으로 압축된 HEIF는 브라우저가 AVIF를 읽을 수 있을 때만 바뀌고, 여러 장이 연결된 연사·동영상형 HEIF는 대표 사진 한 장만 바꿉니다. 카메라 RAW는 사진을 현상하지 않고 카메라가 넣어 둔 미리보기 JPG를 꺼내므로 원본 RAW보다 해상도가 작을 수 있습니다.
이 도구는 있는 그대로 제공되며, 변환 결과를 사용해 생긴 화질 저하·자료 손실·제출 반려 등 어떠한 손해에 대해서도 제작자와 운영자는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.